알사탕 (118.♡.4.236)
2024년 5월 14일 PM 08:53 · 수정됨(05. 15. 05:49)
전 이만큼 일관된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할 정도로 당선 이전/이후 철학이나 하는 행동이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인간을 왜 미워해야하나요? 변절한 것도 아니고 사상을 갑자기 바꾼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앞좌석에 다리 올린것만 해도 하날 보면 열을 안다고 다 보여준 거 아닙니까?
근데도 쓰레기를 대통으로 뽑아 놓고서는 쓰레기에 죄를 논하다니 솔직히 저는 웃기기만 합니다. 이미 다 보여줬는데도 뽑는 그 인간들이 전 혐오스러울 뿐입니다.
심지어 이번 쓰레기가 맘에 안든다고 옆집 쓰레기를 다음에 뽑는다는 인간들이 넘쳤다더군요
뭐 맘대로 하십시오. 근데 전 이번 기회에 기득권도 아닌데 저 쓰레기를 뽑은 인간들은 처절히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후세를 남기지 못할정도로 망해야 자기목이 졸리면서도 추앙하는 이 세태가 끝날 거 같거든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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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mp3
24.05.14 · 118.♡.176.225
전 아직도 저런 저혈한 인간이 당선된걸 2년째 이해못하고 있습니다. -
세세상여행
→ champ3
24.05.14 · 175.♡.69.67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둘 중 하나는 윤석열을 찍었다는 것에서 분노와 슬픔을 느끼죠. -
Cchamp3
→ 세상여행
24.05.14 · 118.♡.176.225
2찍주변 사람이 싫어지게 되었네요.
말도 섞기 싫어지는. -
이이슬이
24.05.14 · 118.♡.5.66
국민 전체가 만장일치로 뽑아줬나요?
다른 후보를 뽑은 국민도 그 원죄를 감수해야 하나요?
연좌제인가요? - 알
알사탕
→ 이슬이 작성자
24.05.14 · 118.♡.4.236
대표가 둘인가요? 어차피 first or nothing 인 정치판에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손해를 보죠. 어차피 당선은 되었고 능력없으면 무르면 된다 하였으나 그런 움직임은 전혀 없는 저쪽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
이이슬이
→ 알사탕
24.05.14 · 118.♡.5.66
굥을 뽑지 않은 사람들도 왜 싸잡아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여쭙는 말입니다.
알고 뽑고 왜 뭐라하냐고요?
전 굥을 뽑지 않았기에 그 잘못을 이야기하고 바꾸려 하는 건데요. - 알
알사탕
→ 이슬이 작성자
24.05.14 · 118.♡.4.236
저도 뽑지 않았지만 같이 겪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저런 사람을 대통으로 두게 된건 지인들을 설득치 못했거나 여하 다른 이유로 얻게된 공동 업보라 생각합니다. -
이이슬이
→ 알사탕
24.05.14 · 112.♡.193.176
이게 무슨 궤변이신지...
그런 생각은 혼자 하세요. 다른 사람들까지 도매급으로 끌고 들어가지 마시고요.
굥.. 잘못한거 많아요.
전 떳떳하게 욕 할거에요.
글쓴이는 하지 마시고 혼자 감수하세요. -
안안녕클리앙
→ 이슬이
24.05.14 · 106.♡.128.112
다른 후보 뽑은 국민들이 다 원죄 감수하고 있습니다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서 잘 뽑아야죠 -
이이슬이
→ 안녕클리앙
24.05.14 · 118.♡.5.66
그걸 감수하는 것과 알면서 뽑아놓고 뭐라 할 이유가 없다는 다른 의미죠.
감수하기에 비판하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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