쭝궈 호감도가 미쿡과 맞먹던 시절

Lv.1 김말자 (125.♡.247.65)

2024년 5월 14일 PM 09:00 · 수정됨(22:04)

조회 1,400 공감 0

후진타오 선생님 집권 초기

쭝궈에서 항궈의 위상은 꽤나 높았더랬슴미다


쎄임순 휴대전화는 명품 취급을 받고

쎄임순 헬지 가전도 대접 받던 시절

흉기차는 중국에 엘란트라 택시를 수백만대씩 팔던 시절

쭝궈에서 티비를 틀면 안짜이쉬(안재욱) 주연 드라마가 나오고 

길거리에는 테크노여전사의 와도 들리고 온갖 한류 가수들의 음악이 울려 퍼지던 시절


그때가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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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이금기굴소스 Lv.1

    24.05.14 · 175.♡.7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48876046_ZwBy0ACj_74f9f9a61f6dc73469acee55143db28370256ede.webp]

    덩샤오핑 말 좀 듣지 싶어요
  • 카레레레

    카레레레 Lv.1

    24.05.14 · 210.♡.187.109

    중국 이미지가 좋았던 시절도 있었군요.. 갑자기 왜 이리 된거죠...
  • W

    weakness Lv.1

    24.05.14 · 172.♡.94.47

    도올이 중국이 미국을 대신할 미래의 패권이라고 강의하던 시절이죠.
    집단 지도체제의 장점을 그렇게 자랑했지만,
    일당 체제에서 당권을 독점하면 어떤 폐해가 벌어지는 지 무지 했던 거죠.
  • 김말자 Lv.1 → weakness 작성자

    24.05.14 · 125.♡.247.65

    시진핑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했다가 3연임을 보고 천하의 쌍놈의 새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

    weakness Lv.1 → 김말자

    24.05.14 · 172.♡.94.47

    근데 이미 첫 임기 때 시진핑이 다른 파벌들의 팔다리를 부패 척결이란 이름으로 열심히 잘라내고 있었고,
    중국통 대부분은 그걸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이라고 분석하고 있었기에
    몰랐다면 진짜 무지했던 거죠.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4.05.14 · 223.♡.10.63

    상대가 착하면 좋아하게 되고,
    상대가 나빠지면 어쩔수 없죠.
    친구관계도 그렇듯이 말이죠.
  • lastseven

    lastseven Lv.1

    24.05.14 · 124.♡.223.38

    한국에 돈 벌게 해줄 때 높았죠.....역시 중국에 비호감도 상승은 싸드이후 경제보복이 컸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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