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121.♡.182.66)
2026년 5월 19일 AM 10:51
봄가을로 고창 선운사에 걷기 불편하신 엄마와 함께 여행을 하곤 하는데
주차장 초입 관광안내소에서 휠체어 대여가 가능했고,
선운사 입구 쪽 폴바셋에 엄마와 함께 커피를 마신 후
엄마는 카페에서 쉬시고, 가족들은 선운사를 천천히 둘러본 뒤 다시 만나 주차장까지 같이 이동합니다.
나무 그늘도 많고 평지가 많아서 온 가족 다녀오기 편합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미안한 마음을 추천글을 대신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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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5.19 · 218.♡.22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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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19 · 121.♡.214.196
폴 바셋 커피를 좋아 했는데 매장이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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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5.19 · 118.♡.5.218
그나마 조금 있는 매장도 죄다 강남권이라 강북권 사람은 웁니다 흐규흐규
- 흰
흰돌
05.19 · 211.♡.49.29
매장에 따라, 직원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전반적으로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제외하면 커피 맛을 높이 평가할 수 없어서 매장이 줄고 있습니다.
- 그
그러자
→ 흰돌 작성자
05.19 · 121.♡.182.66
선운사점에 쌍화차, 팥죽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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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05.19 · 121.♡.33.97
예전에는 정말 커피맛이 프렌차이즈 커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훌륭한 맛이다 싶었는데.. 어느 순간 되니 맛이 일반적인 커피맛 정도 수준으로 내려가 있더라구요
스페셜티급에서 스벅 수준으로 내려온 느낌
그나마 아이스크림은 맛있기는 합니다
- 그
그러자
→ 원주니 작성자
05.19 · 121.♡.182.66
집근처 있는데 아이스크림 먹어봐야겠네요! . 스벅은 커피 맛 때문이 아니라 앉아 있으려고 가는 경우가 많죠. 그 니즈를 어떻게 대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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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평지에 넓은 길에 걷기 참 좋죠.
근데 사람이 너무 많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