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콩 외치더니 콩으로 망하려나, 진짜 '멸콩'이네요.
흰
흰구름 (220.♡.39.25)
2026년 5월 19일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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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은 머릿속이 콩으로 가득차 있는지
맨날 멸콩 외치더니 결국 콩으로 된통 당하네요.
멸콩이 '콩으로 멸하겠다'는 자기 최면이었나요!!
한 번 더 사고쳐서 콩밥 실컫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머리를 콩,콩,콩 쥐어박아 주고 싶습니다.
동네 스타벅스의 전망이 좋아서 선물받은 쿠폰으로 자주 갔는데
자잘하게 잔액 남은 거 3개. 이거 어찌해야 할지요...에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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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5.19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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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열린눈 작성자
05.19 · 220.♡.39.25
엇,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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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키프티콘 환불 가능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