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들이 이마트그룹 총괄부사장을 문전박대 했다는군요.
무
무적전설 (58.♡.206.202)
2026년 5월 19일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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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세계/이마트 측에서 무작정 찾아가겠다 라며 "통보"를 하고 내려갔다 하는데요. 참 신박한 그리고 그들다운 방법이다 생각합니다. 당사자는 원하지 않는데, 무작정 찾아오겠다고 "통보" 하다니.. 기가차네요.
다행히도 5월 단체들은 문전박대 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와 조치 후에 찾아오라고 했다 합니다.
이런식의 보여주기식 노이즈 마케팅은 참 더럽고 또 더럽네요. 후...
심지어 어떤기사에는 " ‘탱크’ 표현에 대해 텀블러 제품의 공식 명칭이라는 입장" 이라고 했던걸 언급해줬는데요.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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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19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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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5.19 · 133.♡.49.91
방문하겠다고 통보하면 무조건 응해야하나보죠.
기가 찹니다. 반대 입장이었으면 쳐들어왔다 급으로 언론 플레이 할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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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19 · 223.♡.218.93
뻔하죠 그림 그리러 간겁니다.
"직접 사과드리기 위해 방문 했으나 면담을 거절했다" 라고 할려고 하는거죠
- 푸
푸른미르
05.19 · 118.♡.2.144
문전박대가 아니라 흉한 것을 들이지 않은 것이죠
저런 흉한 것을 들여서야 되겠나요
환대는 사람에게나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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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친자 아닙니까. 광주가서 돈벌어먹겠다는 녀석이 그딴짓을 하고 다니는데, 그나물에 그밥인거 뻔히 아는데 자중하지 못하고 얼마나 머리가 나쁜겁니까 진짜 3루에서 태어나서 2루를 떠나 1루로 도루하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