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19일 AM 11:42

지난 15일 아주경제 유튜브 채널 아주ABC 시사프로그램 '쎈터뷰'에 출연한 송영길 인천연수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3 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구인 인천연수갑에 공천된 것에 대해 "정청래 대표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 후보는 일각에서 제기된 정청래 대표와의 불화설과 그 연장선에서 나온 '험지 차출론'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밝혔다. 송 후보는 "현재 계양구에 있고 계양에서 다섯 번의 국회의원을 했지만, 공천을 앞두고 일관되게 '당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말했다"라며 "당에서 하남이나 평택, 심지어 부산에 가라고 해도 갈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는데, 다행히 인천에 남게 해줘서 정청래 대표를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지역구였던 인천계양을에 공천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후원회장을 맡게 된 것에 대해서는 "김 후보의 요청이 와서 흔쾌히 맡게 됐다"라며 "후원금을 채우는데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하고, 나 역시 조금 후원했다"라며 웃음 섞인 목소리로 김 후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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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따른다고했지 B세력하고 결탁해서 엄청 공격해 놓고요?
원하는데 받아서 기분 좋은모양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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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5.19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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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5.19 · 125.♡.17.42
전략을 바꿨어요. 뉴이재명들이.. 한준호 포함해서 자기들이 밀던 후보로 경선 개박살이 난 이후로 유화책으로 바꿨습니다. 조금 유한 당원들 표 뺏어 오고, 나중에 연합해서 전당대회 치룰라고 하는게 눈에 너무 잘 보이네요. 겸공에 안나온다는 인물들이 차레대로 나오고요.
- 아
아이셔
05.19 · 115.♡.175.149
교활한 것들입니다. 배후 세력에 조종당한다는게 부끄럽지도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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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9 · 106.♡.77.230
넌 이번이 끝이에요.
- 1
111222333
05.19 · 182.♡.196.139
송영길에게 정치적인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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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슷케이
05.19 · 58.♡.105.230
나락 분위기 조금 감지하고 당대표 칭찬 한마디 남겨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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