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0422 (119.♡.199.171)
2026년 5월 19일 PM 12:28
오늘 식사용 빵 구워두는 날인데, 뭔 정신인지 강력분(빵용) 대신 박력분(과자/케익용)을 들이부어 반죽하고 있는걸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ㅠㅠ
반죽 중간에 임시로 강력분과 우유 약간 추가해서 돌리고는 있는데 결과물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떡이 될지 돌덩어리가 될지..
결과는 서너시간 후에나 알겠군요
안되면 결국 제가 다 먹어야….ㅠ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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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5.19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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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pOOq 작성자
05.19 · 119.♡.199.171
ㅎㅎㅎ 이미 이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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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19 · 1.♡.56.2
제가 다 먹…. 계획대로죠??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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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Rider_man 작성자
05.19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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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19 · 223.♡.74.45
박력 있는 빵이 만들어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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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19 · 125.♡.203.162
노리신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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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kita 작성자
05.19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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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5.19 · 58.♡.128.33
박력분 빵이라... 뭐 나름 밀떡같고 맛있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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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5.19 · 58.♡.217.6
치대기를 많이하고, 발효 시간을 늘리고, 굽는 온도를 섭씨 5-10도 낮추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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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트라팔가야 작성자
05.19 · 119.♡.199.171
딴 빵은 직접 만들어도 이상하게 식빵만큼은 묘한 귀차니즘으로 제빵기 돌리는데 혹시싶어 반죽 코스를 두번 돌린건 그나마 다행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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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전분이라도 좀 추가하세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