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훈육하셨겠습니까?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5월 19일 PM 01:12

조회 3,829 공감 0

저는 저 부모님들이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님이라고,

아이의 장래를 위해 정말 잘 한 훈육을 하신거라 생각합니다.

꽃으로도 때리지마라?

그 말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댓글 (13)

  • 인생사새옹지마 Lv.1

    05.19 · 125.♡.193.183

    6학년이면 짐승되기전 마지막 기회인듯합니다

  • Luicid

    Luicid Lv.1

    05.19 · 121.♡.195.253

    저도 체벌은 아직 한번도 안했지만, 저건 잘했다 생각되네요.

    가해자는 부모가 만드는 거라 생각합니다.

    내 자식이 피해자가 되지않게 해야겠지만 가해자는 더더욱 되지 않게 해야죠 .

  • 베더

    베더 Lv.1

    05.19 · 1.♡.161.27

    저런 상황이면 저게 최선의 훈육같기는 합니다. 3등 주도자... 엄마는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 myrandy

    myrandy Lv.1

    05.19 · 59.♡.255.202

    학폭은 아니지만 하여튼 하지말라는 선 넘는 행동 했고,

    거기에 거짓말 까지 걸려 중딩 때 그냥 싸다구 정도가 아니라 ㅠㅠ

    나중에야 안아주고 서로 울고 그러긴 했는데

    학폭 가담이면 저희 집은 저도 그렇고 와이프한테 반 죽습니다..

  • 선시아

    선시아 Lv.1

    05.19 · 211.♡.198.105

    "근데 당한 학생이 너무 화가나서 자기 팔로 창문을 처버렸다는 거야"

    이 부분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자기 아들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학생에게 화가나서, 그 학생의 팔을 잡고 창문을 쳤다"

    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겠죠..??

    저였으면 비슷하게 했을 것 같아요.

    훈육 할 땐 제대로 해야한다는 편이라.

    저도 어렸을 때 꽤나 말썽을 많이 부린 편이었는데.

    그럴 때면 늘 어머니께 엄하게 혼난 편이라.

    그 이후로는 절대 그런 행동을 안하게 된 케이스였거든요.

  • 털만두

    털만두 Lv.1 → 선시아

    05.19 · 121.♡.32.141

    "근데 당한 학생이 너무 화가나서 자기 팔로 창문을 처버렸다는 거야"

    따돌림 당하던 학생이 화가 나서 분풀이로 팔로 유리창을 깬 상황으로 보입니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5.19 · 118.♡.4.66

    지금이야 아플수있어도 지나고 나면 저게 잘한결정이다 싶은겁니다.

    자식이나 부모나요..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05.19 · 211.♡.181.33

    성인군자네요

    전 아마 반쯤 죽여놨을겁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 그렇게 이야기했구요

  • PWL⠀

    PWL⠀ Lv.1

    05.19 · 119.♡.25.76

    저 같으면 집안에 있는 커튼 칩니다. -.-

  • T윤실장

    T윤실장 Lv.1

    05.19 · 50.♡.110.202

    애들 때려본적도 없고 앞으로 때릴 일도 없을거라 희망하며.. 훈육이라도 폭력은 쓰면 안된다 생각합니다만.. 제 자식이 저 지경이 되었다면 그동안 내가 뭘 잘못했나 싶을거 같긴 하네요.. 저 사실을 안 순간 귀싸대기 후려칠거 같습니다. 이건 못 참을거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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