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19일 PM 03:45
대부 1편은 돈 꼴레오네 딸 결혼식으로 시작합니다.
이 결혼식장에 노래부르는 Johnny 라는 가수 겸 배우가 나옵니다.
프랭크 시내트라를 소재로 한 인물이죠.
잘린 말대가리 장면도 Johnny 와 관련 깊죠. Johnny를 영화에 출연 안시켜주자 잠자는 영화제작자 침대에 비싸고 아끼던 말 대가리를 넣어주는 장면.
어는 분이 프랑스 모 배우 글을 올렸길래 생각나서 써보았습니다.
자막으로 나오는 알 파치노의 대사도 읽어보세요. 제가 다이앤 키튼이라면 저 말 듣고 일찌감치 찢어졌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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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5.19 · 112.♡.9.95
- 탱
탱자나무
→ Ellie380 작성자
05.19 · 175.♡.85.177
유명한 이야기죠.
- 클
클라시커
05.19 · 211.♡.199.235
아 조니가 시나트라군요 ㅎㅎㅎ
거의 무슨 돈이 멱살잡고 강제로 히트시켜준 느낌으로 계속 설명되던…
- 탱
탱자나무
→ 클라시커 작성자
05.19 · 175.♡.85.177
기본적으로 실력은 있었는데 사생활이 극도로 문란했답니다. 영화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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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19 · 121.♡.214.196
신부가 탈리아 샤이어였군요. 감독의 여동생이긴 했지만 록키에서 연기력으로 인정 받았죠. 젊었을 땐 미모도 한 가닥 하셨네요.
- 탱
탱자나무
→ Silvercreek 작성자
05.19 · 175.♡.85.177
대부에서도 연기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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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탱자나무
05.19 · 121.♡.214.196
아주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영원한 아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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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시나트라는 실제로 마피아와 관련이 많았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