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더민주 후보 용퇴해야 불명예에서 조금 벗어나는 거 알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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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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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대상 성범죄자 변호 관련으로 최근 서울 강북 구청장으로 출마한 이승훈 후보가 물러났죠.

평택 을에 출마한 후보자도 성범죄 관련 변호 횟수가 사퇴한 이승훈 후보에 비해서도 엄청나던데요.

지도부에서 공천을 취소하는 불명예 용퇴도 있긴 합니다만 서로 보기 좋은 선에서 물러나는 게 맞다고 봐요.

아니라고 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횟수가 기록되어 있어서 이건 눈 감고 넘어가 주기가 어려운 수준입니다.

후보의 현명한 행동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ps : 어떻게 하는 행동이 더민주의 가치에 합당한 행동인지 알고 있다면 논란거리를 만들지도 않았을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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