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am (222.♡.73.182)
2026년 5월 19일 PM 04:24
5.18에 커피숍에서 커피와 아무리 연관지을래도 일반인은 연관을 지을수도 없는 탱크를 가지고 와서 이벤트를 만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함께요.
역사의식이 부족하면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담당자가 부주의 하면 이럴까요? 뭔 구멍가게도 아니고 말도 안되죠.
너무 주의를 기울었으니까 이렇게 아귀가 딱맞게 이벤트를 만들었겠죠.
극우적인 역사관에 쩔어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현대사에 대해 너무 잘알고 있는거에요.
모르는것들이 이런 잘못을 해야 용서를 하죠.
너무 잘알고 상대방에게 대놓고 상처를 주기위해 행동을 하는놈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요.
뭐 달라질건 없어요.
어차피 스벅은 가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넌 도대체 뭔 커피에 피곤하게 이러냐?"라는 사람에게 더 말할게 생겼어요.
"넌 자존심도 없냐?"
스벅가는 사람, 스벅텀블러 들고 다니는 사람, 쿠팡포장이 문앞에 있는집을 보며 그냥 속으로라도 평가할래요.
그렇게 살라고. 그러니까 그런대접 받는거라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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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5.19 · 221.♡.72.157
- I
icham
→ masquerade 작성자
05.19 · 222.♡.73.182
정말 나쁜사람들 이에요..
나쁜사람들. 이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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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5.19 · 222.♡.147.57
이제부터는 불매가 답이죠.
- I
icham
→ AUTOEXEC.BAT 작성자
05.19 · 222.♡.73.182
사실 커피는 대체품이 널리고 널렸죠.
공간을 사는거라고는 하지만, 저딴곳의 공간이 주는 '기분'은 사나마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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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05.19 · 203.♡.43.193
이런건 실수가 아니죠.
아주 악랄하고 의도가 악마 같은 결과물이죠.
기획하고 디자인해서 승인을 한 놈들이 즐비한 기획물이라는게 치가 떨리는 부분이죠.
- I
icham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5.19 · 222.♡.73.182
이번에야 말로 정의가 제대로 구현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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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5.19 · 118.♡.17.58
회장부터 멸콩멸콩 하던 사람인데 제정신인 사람이 그 밑에 남아있을리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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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트리스
05.19 · 210.♡.62.150
선물받은 것도 있고.. 적립금이 꽤 되는데요. 그거 쓸 데 맘이 편치 않겠네요. ㅠㅠ
- I
icham
→ 탄트리스 작성자
05.19 · 222.♡.73.182
그거 안쓰면 스벅한테는 꽁돈인데 그정도는 쓰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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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트리스
→ icham
05.19 · 210.♡.62.150
비즈니스로 보는 분들에게 받는 건 어쩔 수 없으니... 암튼 내돈으로 가는 일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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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낄낄낄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