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집사 등에 엎혀가는 냐옹이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5월 19일 PM 05:30
조회 4,147 공감 0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요...?
댓글 (6)
-
Kkita
05.19 · 110.♡.45.88
-
까까망앙마
→ kita 작성자
05.19 · 222.♡.24.95
착 달라붙은 안정감 ^^
-
별별의숫자만큼
05.19 · 133.♡.49.91
얌전히 업혀가는 게 신기하네요.
고양이는 달관한 표정이고... ㅎㅎ
-
까까망앙마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05.19 · 222.♡.24.95
넘넘 익숙한 포즈이에요
-
RRubyBlood
05.19 · 220.♡.82.232
날도 더운데 등에 따뜻한 난로를 업고 가다니.
사이 너무 좋아보여서 부럽습니다.
-
까까망앙마
→ RubyBlood 작성자
05.19 · 222.♡.24.95
의외로 꼬집사가 냉 체질일지도요??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세를 보니 한 두번 해 본 솜씨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