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리뷰를 보는데 이해가 안되는 리뷰가 보입니다.
Bursar

Lv.1 Bursar (223.♡.80.146)

2026년 5월 19일 PM 09:42

조회 4,101 공감 0

텐트 상부에 환기구가 있는 것이 불만1

출입구가 위로 말려 올리는 형식이 아닌 것이 불만2

텐트(바닥이 막혀 있음)가 아닌 쉘터 형상(바닥이 뚫려 있음)이라 불만3

인데요.

그런데 그렇게 불만이면 위 3 조건을 가진 다른 텐트가 정말 많은데 그것을 사야지 왜 엉뚱한 제품을 사서 리뷰를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환기구가 필요하거나, 안에서 밖으로 나갈 때 아래부터 지퍼를 열고 싶은 사람도 있을 텐데요.

생각해보니 물건을 잘못 고른 자기자신에 대한 분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2)

  • 물까치 Lv.1

    05.19 · 220.♡.221.20

    이래서 자영업이 힘든거죠

    짬뽕 대신 짬뽕밥을 시키고 ‘나쁜 건 아닌데 면이 없어 아쉽다‘고 별점을 1개 주는 분도 고객 아니겠습니까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05.19 · 59.♡.179.98

    상품설명에 없고 사진으로도 알기 어려우면 업체 문제겠지만

    설명이 제대로 있다면 산 사람이 문제죠;; 그리고 쉘터는 대부분 바닥이 없을텐데요.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있는 경우는 있겠지만..

    전 그것보다 규격이 정확하게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네요" "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네요" 가 이상하더라구요. 의류같은 건 디자인 때문에 규격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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