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75.247)
2026년 5월 19일 PM 10:23
요즘 제 둘째 고양이가 저를 깨우는 방법이 바꼈어요.
원래 울어대거나 칭얼대거나 배 위에 올라와서 깨웠는데 요 며칠은 저를 뚫어져라 쳐다봐서 제가 깹니다.
대체 얼마나 쳐다보고 있길래 묘기척이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동틀 무렵이 되면 깨우기에 일찍 자려고 누웠더니 또 옆에 와서 느끼하게 쳐다보는군요. ㅋㅋㅋ
얼른 간식 주고 잠을 청해야겠어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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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19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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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수현 작성자
05.19 · 223.♡.75.59
탄이가 얘보다 더 느끼하게 쳐다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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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5.19 · 125.♡.112.6
일전에 제가 고양이 이야기를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댓글을 달아주신 기억이 납니다.
지금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이 매물로 나와서 내일 매매 계약하러 가요.
전세계약할때 반려동물 안된다고 명시해놨었는데.
이제 내집이니 그 아이 집에 들일려구요! ㅎㅎ 안녕히주무세요 -
아아기고양이
→ 하나글 작성자
05.19 · 223.♡.74.152
우왕!!! 후기 꼭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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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아기고양이
05.19 · 125.♡.112.6
매매말고도 나름 지금 바로 못들이는 사연이 있긴한데, 들이고 꼭 후기 올릴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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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하나글 작성자
05.19 · 223.♡.74.152
좀 있다 쪽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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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5.19 · 14.♡.124.131
탄이가 아주 눈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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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05.19 · 223.♡.74.152
그런가봐요. ㅋㅋㅋ
집사도 폭격기였는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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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5.19 · 175.♡.11.23
깨물지 않으니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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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디_엘바토 작성자
05.19 · 223.♡.74.112
아 찐빵이들은 물지는 않더라구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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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