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뻐요 (1.♡.214.135)
2026년 5월 19일 PM 10:32
518에 대해서 그쪽 인식을 가진거 까지는 환경적 요인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굳이 여기저기 티를 내면서 조롱하고 모욕하고 다니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 언행이 그들 자신에게 눈곱만큼이라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스스로도 누군가의 꼭둑각시가 되어 이용당하는 것일텐데 인식도 못하고 있으니...
심지어 대기업에서 경영을 망쳐가면서 그러고 다니는건 정말이지...왜 그러는걸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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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05.19 · 211.♡.20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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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꽁밤이
05.20 · 118.♡.174.38
거기까지 생각 못하거나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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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05.19 · 175.♡.83.54
그것들 입장에서 그냥 조롱과 모욕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득이죠. 계속 떠들어대다 깜빵까지 갔다와놓고 또 그소리 지껄이는 한 노인네가 생각나지만..
정작 빨갱이들의 폭동이 아니었단건 5공청문회때 진작에 확인이 된건데 아직도 빨갱이 타령하는 깜빵까지 갔다온 그 노인네나 그걸 또 그대로 믿는 자들이나 참나..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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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05.19 · 1.♡.214.135
그런자들이 있다는건 이해가 됩니다만(용납은 안되지만요), 별 관계도 없는 인간들 상당수가 그러고 다니는게 당최 이해가 안되어서 말입니다. 아무렇게나 막 던지는거 보면 인생을 참 가볍게 사는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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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 비글은스누피
05.19 · 175.♡.225.141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분들 하고 리플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제발 남들이 하는말을 믿지말고 스스로 현실을 보고 생각을 해보세요"
뭐든 자신의 세상에 빠지면 남의 말이 안들어 오는것 같습니다,,
- D
dumbx3
05.19 · 59.♡.158.227
제가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지능 문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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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5.19 · 61.♡.36.57
관심종자들이 내가 더 일베답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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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5.20 · 17.♡.43.198
해충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박멸의 대상입니다.
- 보
보잉이이잉
05.20 · 125.♡.203.41
우리가 모르는 무슨 마일리지 제도가 있는것인지...차곡차곳 쌓으면 뭘 받는다거나 직급이 올라가서 무슨 혜택을 받는것이 있지 않는 이상...이해가 안갑니다...그 뭐 이상한 손가락 모양을 어디에든 넣고 싶어하는 이상한 여자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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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5.20 · 183.♡.232.82
뭐 굳이 이해하려 들자면 옛날의 최불암 시리즈 같은 거죠.
그 유머에서는 최불암씨가 멍청하고 어처구니 없는 인물로 조롱하고 희화화 하는게 바탕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최불암씨도 최불암 시리즈에 엄청나게 질색했고요.
생각해보면 굳이 등장인물이 생존인물인 최불암이어야할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그저 웃긴다는 이유로, 연예인이니까 그냥 용납을 했던겁니다.
정도가 좀 심할 뿐 사실 이거랑 다를게 없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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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들키면 사과하고 해명하고 할일을 굳이 뭐하러 하는 걸까요. 때로는 자신의 직업이나 돈에 막대한 피해가 가기도 하는데 말이죠. 사소한 데 목숨건다는 말이 생각나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