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220.♡.39.25)
2026년 5월 19일 PM 10:45
스타벅스가 전에 시오니즘 회사다, 커피 팔아서 번 돈을 이스라엘에 보내서
그 돈으로 가자 지구 공습하고, 팔레스타인 난민 죽이는 거다 해서
한 때 불매운동이 심했었죠.
'당신이 마신 한 잔의 커피는 팔레스타인의 피' 이런 말도 있었고요.
그 이미지 개선하는데 돈과 노력을 많이 쓴 것으로 알아요.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고, 팔레스타인 지역에 구호품도 보내고
시오니즘의 진실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 뒤로 스타벅스는 브랜드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엄청 쓰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 손실을 많이 입어서 큰 교훈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금융치료가 무섭지요)
정용진이 옛날에 '멸콩' 이런 거 썼을 때는 개인 sns 였지만
이번에는 '스타벅스' 브랜드 이름의 행사였으니
미국 본사가 빠르게 나선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작년에 열심히 마셔서 프리퀀시 가습기 두 개 받았고, 불량으로 환불받고,
선물받은 것과 해서 틈틈이 마셨는데 다 환불했습니다. 가습기 쿠폰도 환불되네요.^^
이거 다 쓰면 충전하려고 했지만 이제 bye bye~~
정용진은 멸콩 외치더니 본인이 콩으로 멸망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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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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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19 · 220.♡.39.25
그렇죠. 스벅카드 환불 신청으로는 분이 안 풀리네요. 앞으로 이마트도 안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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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 흰구름
05.20 · 49.♡.210.104
집앞 홈플만 다니다가 이번에 휴점에들어가버려서 길건너편 이마트로 가야겠네
했는데! 멸콩이때문에 ㅜㅜ 진짜 미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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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도 저런데...
멸공은 소비자 호구로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