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다가오는 일요일은
Ellie380

Lv.1 Ellie380 (211.♡.137.72)

2026년 5월 19일 PM 10:52

조회 4,986 공감 0

아이 엄마 열일곱번째 기일입니다...

저는 동부간선도로에 분홍색 장미가 피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보고 싶네요

낫게 해준다고 약속했는데 못지켰어요.....

술주정 죄송함미다

댓글 (12)

  • 오마르왕자

    오마르왕자 Lv.1

    05.19 · 119.♡.250.141

    별 말씀을 ... 오래 되었지만 안식하고 있으실겁니다.

  • Ellie380

    Ellie380 Lv.1 → 오마르왕자 작성자

    05.19 · 211.♡.137.72

    그러겠죠.....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05.19 · 61.♡.57.28

    뭔가 말로 위로하고 싶지만 제가 글솜씨가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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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lie380

    Ellie380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5.19 · 211.♡.137.72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 교만하지않기 Lv.1

    05.19 · 211.♡.132.28

    저도 모자라는 제 글솜씨가 안타깝네요 ...

  • Ellie380

    Ellie380 Lv.1 작성자

    05.19 · 211.♡.137.72

    그런 말씀 마세요 감사합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05.19 · 58.♡.137.93

    여기서라도 술주정하셔요.

    아픔과 그리움의 깊이를 제대로

    알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이들의 공감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T

    tessking Lv.1

    05.19 · 218.♡.68.230

    쓰신 글만 보고도 제가 눈시울이 적셔지네요. 그래도 또 힘내실거죠? 그래야 합니다!!

  • 그림풍경

    그림풍경 Lv.1

    05.20 · 222.♡.41.74

    ㅠ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5.20 · 22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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