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순간의 제삼냥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5월 20일 AM 06:44
조회 3,779 공감 0
밤새 거실지킨 엄마 vs 아침에 귀가한 아빠 vs 밤새 게임하고 물마시러 나오다 문지방에 발걸려 자빠진 아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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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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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20 · 211.♡.88.201
저러면 정말 입장 곤란하죠~
- T
thebreeze
05.20 · 165.♡.229.33
컬러도 반반 섞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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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thebreeze 작성자
05.20 · 211.♡.88.201
불똥이 엉뚱한 데로 튈 수 있습니다. 긴장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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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5.20 · 104.♡.220.90
동물도 눈치 볼 때 저런 표정이 나온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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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높다란소나무 작성자
05.20 · 211.♡.88.201
엄마가 화났을 때는 누구를 막론하고 바짝 업드려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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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0 · 211.♡.164.238
눈치도 없이 말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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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0 · 222.♡.24.95

쭈굴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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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5.20 · 133.♡.49.91
해설이 적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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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05.20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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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무슨 스릴러 영화 한편 보는 줄 알았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