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5월 20일 AM 08:20
구도심, 앙, 보배 정도 빼고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2030의 글로 보이는 글에서
~노, ~노 거리는 말투가 자리를 잡은듯 보이네요.
늘 볼 때마다 거슬리는데,
예전 "졸라"의 어원도 모른체 어린 여자애들까지 쓰던 것 처럼 자리 잡아버린듯 보입니다.
안타깝네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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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5.20 · 22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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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05.20 · 115.♡.88.138
저는 유튜브 댓글에 보는 족족 댓글 달아줍니다. 부모님이 경상도 사시냐?,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냐?, 안부끄럽냐? 그리고 댓글 알림은 꺼버렸어요.
- 녹
녹차구름
05.20 · 211.♡.2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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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20 · 58.♡.211.207
노? 누? 되 물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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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5.20 · 1.♡.167.8
저희 애들도 보니 학교에 이미 다 퍼진거로 보입니다. 저도 보일 때마다 장난으로라도 쓰지 말라 하는데 이미 퍼진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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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20 · 61.♡.152.133
일베 초창기 "일베는 어디에나 있다" 퍼포먼스가 대학 축제에 등장하던 시점에 박멸했어야 합니다.
건드렸다 더 커진다, 쓰레기를 모아놓는 기능은 있다 등의 논리로 방치한 결과가 지금이죠.
지금 쓸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같습니다.
1. 이미 일베문화에 노출된 2030이 혐오발언을 하면 최대한 세상에서 갈려나가도록 혐오금지법을 최대한 빨리 도입해야 합니다.
2. 이 법에 따라 초중고 교육과정에 혐오금지 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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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이먼
05.20 · 125.♡.149.86
늦게 아셨네요.
10대도 그렇구요, 이미 10년 정도 됐죠.
그때 30대들은 이제 이준석과 함께 40대가 돼 버렸죠.
암울합니다. -
RRider_man
05.20 · 211.♡.152.166
전 이제 sns 에서 사투리 사용한 것 자체를 안 봅니다!! 사투리 억울 하겠죠. 하지만 뭐 그건 제 알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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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 Rider_man
05.20 · 115.♡.88.138
동감입니다. 억울하신 분들 계시겠지만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 끈 고쳐 쓰지 말아야 하는 시대가 됐으니까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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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5.20 · 218.♡.224.146
모국어로 영어를 쓰게하지않는한 이젠 거의 불가능하죠…유툽 영향력이 젤 큰거같구요. 얘들 대상 게임 영상찍으면서 욕설에 비속어 남발하는것들은 어찌해야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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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이 일베에 잠식되었다, 답이없다 뭐 이런 반응 많이 보이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저 상태인데 윗세대가 너무 늦게 알아챘을 뿐입니다
즉, 대처하기 적절한 시기도 놓쳤다는거죠
설득이니 대화 같은 온건한 수단을 이제서야 고려하는 분들 있던데 그 시기는 지났어요
강경한 조치밖에 남은 게 없는 시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