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말해도..찰떡같이 알아들어라..는..
금도리

Lv.1 금도리 (116.♡.110.60)

2026년 5월 20일 AM 09:16

조회 2,944 공감 0

마눌님 한명으로 족합니다..

운영팀에서 시스템 변경 요청서가 왔는데..

구분에 "처리상태" 를 써놓고..

변경 요청 내용에는 처리상태에 대한 내용이 아닌걸 써 놨네요..

바로 반환시킵니다..

-.개떡같은 신청서를 아침부터 보내고..아주..주식장도 박살나서 기분도 개떡같은데 말이죠..

댓글 (11)

  • 금도리

    금도리 Lv.1 작성자

    05.20 · 116.♡.110.60

    정말 제가 뭘 수정해야 할지 모르는줄 알고..다시 전화가 왔네요..

    개떡같은..개떡!!

  • 박스엔

    박스엔 Lv.1

    05.20 · 210.♡.46.70

    저희 팀장님도 좀 찰떡 같이 알아 먹길 바라시고 대충 말하십니다 ㅋㅋㅋㅋㅋ

  • 금도리

    금도리 Lv.1 → 박스엔 작성자

    05.20 · 116.♡.110.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스엔

    박스엔 Lv.1 → 금도리

    05.20 · 210.♡.46.70

    다행인 점은... 팀 전체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되는 상황이고 팀장님도 탐색 중이라.. 잘 알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고의는 아니고... 좀 같이 찾아 보자는 상황이니 제 스트레스는 덜해요 ㅎㅎㅎ

  • 금도리

    금도리 Lv.1 → 박스엔 작성자

    05.20 · 116.♡.110.60

    그나마 다행이군요..

  • 도롱이 Lv.1

    05.20 · 106.♡.195.79

    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알아듣는 사람들이 가장 스트레스 입니다. 개떡같이 말하는 거는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물어보면 되는데, 개떡같이 이해하는거는 일일이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물어서 확인할 수도 없고 개떡같이 이해했다는걸 알아도 찰떡같이 이해시킬 방법도 없고...

  • 금도리

    금도리 Lv.1 → 도롱이 작성자

    05.20 · 116.♡.110.60

    그렇습니다..개떡같은 인간들!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05.20 · 211.♡.12.162

    올드보이에 나온 명대사가 있죠.

    당신의 진짜 실수는 대답을 못찾은게 아니야.
    자꾸우~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리 없잖아아~
    왜 이우진은 오대수를 가뒀을까. 가 아니라. 왜 풀어줬을까란 말이야아~

    올바른 질문에 올바른 대답. 이게 어렵습니까?

  • 금도리

    금도리 Lv.1 → 모노마토 작성자

    05.20 · 116.♡.110.6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현

    수현 Lv.1

    05.20 · 211.♡.164.238

    화내고 싶지만 또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사리가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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