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이드미러 긁고 뻔뻔하게 나오는 사람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9.223)

2026년 5월 20일 AM 09:27

조회 3,997 공감 0

는 내 자식의 생모였다고 합니다.

댓글 (12)

  • 아침소리 Lv.1

    05.20 · 211.♡.103.115

    내 아이의 생모..ㅠ.ㅠ.ㅠ.ㅠ

  • T

    thebreeze Lv.1

    05.20 · 165.♡.229.33

    추가 잔소리 안나오게 잘 끊었네요

  • 폴스타

    폴스타 Lv.1

    05.20 · 211.♡.200.104

    세상에 내아이의 생모 ㅠ

  • 수현

    수현 Lv.1

    05.20 · 211.♡.164.238

    누가 저렇게 개념없이 라고 했는데 아내분이셨군요.

  • 우미

    우미 Lv.1

    05.20 · 131.♡.160.156

    겨우... 사이드 미러 정도가지고 저러시면... 저는 어쩌라구요. 여보...

  • DevChoi84

    DevChoi84 Lv.1

    05.20 · 211.♡.105.22

    컴파운드 좀 문대고 말아야죠...

  • 튼튼

    튼튼 Lv.1

    05.20 · 106.♡.210.254

    내 차는 아프지만… 사람 안 다친게 어딥니까 ㅠ

  • ANON

    ANON Lv.1

    05.20 · 49.♡.243.135

    그래도 모르쇠 그냥 가실수도 있는데 전화는 해주셨네요.

    충성! 충성!

  • 구찮아 Lv.1

    05.20 · 118.♡.103.138

    남의 차나 사람 친거 아니면 된거죠 ㅠ

  • bird아빠

    bird아빠 Lv.1

    05.20 · 118.♡.14.239

    지난주말에 장인어른 딸이 제차 조수석문짝 열면서 기둥에 쾅하고....ㅠㅠ 움푹 패이고 페인트 까졌는데 같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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