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중환자실에 가용병상이 부족합니다 대책이 필요합니다.
ameba0

Lv.1 ameba0 (61.♡.210.178)

2026년 5월 20일 AM 10:05

조회 3,562 공감 0

그렇게 소아과의사 산부인과의사 그리고 정부가 모여서 논의를 했고...

소아과의사가 의견을 냈습니다.

지금 신생아 중환자실 가용병상은 각 병원의 의료진 수에 비례해서 정해져있다.

대부분의 신생아 중환자실은 각 병원에 의료진이 캐어할수 있는 병상수가 한계점이다.

단, 일부 상급병원들은 의료진에 여유가 있는 곳들이 있다.

이 병원들에게 허용된 병상에 추가로 예비 병상을 허가 해서 응급한 상황에 임시로 환자를 받을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다.

그러자 정부가 좋은 생각이다 생각하여 그 의견을 반영하여 새로운 진료지침을 내립니다.

모든 중증모자의료센터의 신생아 중환자실에 일괄적으로 5개의 예비병상을 만들고,

권역모자의료센터의 신생아중환자실에는 2개의 예비병상을 만들라

이에 일선병원은 정부의 지침을 받고

지금 허용된 가용병상은 그 시간대 배치되는 의사가 캐어할수 있는 최대치라 추가로 예비병상을 만들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 가용병상을 예비병상 만큼 줄이고 예비병상을 만든척 하겠습니다.

라고 고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부는 신생아중환자실에 예비병상이라는 제도를 도입해 응급실 산모 뺑뺑이를 줄일수 있는 좋은 대책을 내었다 생색을 낼수 있게 되었고, 일선 병원은 따로 변화없이 예비병상이라는 추가 제도로 지원금을 받아 돈을 벌수 있게 되었으며, 실제 병상이 늘어난건 아니라 응급실 뺑뺑이는 그대로 이게 되었습니다.

잘됬군 잘됬어...

쯧...

댓글 (3)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5.20 · 223.♡.55.101

    공공병원을 증설하고 직접 돌려야 합니다.

    역대 정부들이 돈 쓰기 싫어서 회피하는 거죠.

  • 1

    19금 Lv.1

    05.20 · 112.♡.203.217

    보건복지부 장관만 바뀌고

    밑에 있는 공무원들은 윤가놈 시절과 바뀐 게 없는 것 같아요.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05.20 · 118.♡.84.106

    안그래도 도청에서 간담회 하자고 각 병원 센터장들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이문제도 포함되는것 같네요 중요사안이라고 꼭 참석해달라고 공문이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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