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20일 AM 10:34




소설을 잘 읽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안읽어 본 것들이 많네요.
근데 왜 신필 김용 선생의 소설들은 안끼워주나요 ㅋ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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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5.20 · 108.♡.2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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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 높다란소나무
05.20 · 121.♡.94.150
앞쪽 인물소개 보고, 책 읽다가 계속 인물소개 찾아서 누군지 보게되는....결국 초반에 포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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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05.20 · 175.♡.137.50
가디언이라 그런지 영문학에 점수를 퍼줬군요. ㅋㅋ 애초에 이런걸 순위 메기는게 웃기는 일이지만 순위가 너무 편파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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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삼불거사
05.20 · 223.♡.180.168
애초에 영어로 된 소설 대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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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불거사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5.20 · 175.♡.137.50
도스토예프스키도 있고 마르케스도 있고 다 있는데요? 애초에 영어로 씌여진게 아니라 영어로 번역출판된것까지 포함인것 같습니다. 그럼 어지간한건 다 포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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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삼불거사
05.20 · 223.♡.180.168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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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5.20 · 223.♡.180.168
율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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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5.20 · 1.♡.207.124
유명한 인테리어 장식품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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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5.20 · 182.♡.60.134
선정된 기준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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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5.20 · 221.♡.188.10
절반은 모르고, 절반은 알아도 실제 읽어본게 별루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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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왜 위대한 개츠비가 명작에 속하는지 모르겠어요. 뭔가 역사적 배경이나 그런 맥락을 알아야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