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금 5만원 냈다고 화내는 직장상사
chobo

Lv.1 chobo (121.♡.155.240)

2026년 5월 20일 AM 11:17

조회 3,774 공감 0

혼란합니다.

댓글 (15)

  • 심이

    심이 Lv.1

    05.20 · 218.♡.158.97

    돈주는데 예의가 어디 있나요.

    부의금에 돈 적다 하는 건.. 일단 뭐가 하나 결여된겁니다.

  • masquerade

    masquerade Lv.1

    05.20 · 110.♡.51.75

    세상엔 정상인 사람도.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05.20 · 211.♡.152.166

    초대하는 손님이 그 식당 하라고 했나요?

    지들이 식당 예약하고선 남탓은요!!

    저딴 사람은 손절이죠!

    돈 안내도 와주면 그저 감사합니다!!

  • 스카이보더 Lv.1

    05.20 · 211.♡.25.92

    장례식을 무슨 장사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 보네요.

    그래도 5만원으로 상종하지말아야할 인간 파악했으니 다행일수도 있겠네요.

  • kita

    kita Lv.1

    05.20 · 110.♡.45.88

    저긴 또 어딘가요?

  • masquerade

    masquerade Lv.1

    05.20 · 110.♡.51.75

    왔으면 고마운거고

    못왔어도. 다 사정이 있는건데요

  • 아이러니스카이 Lv.1

    05.20 · 27.♡.140.161

    저런거 섭섭한 마음이 있다면, 그냥 혼자 생각해야죠. 저런걸 얘기한다고요? 참. 세상이 상스럽네요.

  • 아리니아빠

    아리니아빠 Lv.1

    05.20 · 121.♡.83.16

    아이고, 저렇게 대놓고 얘기할거면 입구에 메뉴판을 걸어 놓든가요.

    식사할 경우 얼마, 안하면 얼마...

  • 푸른미르 Lv.1

    05.20 · 118.♡.7.92

    망자께서 저승에서 한탄하시겠네요 ㄷㄷ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5.20 · 121.♡.30.134

    쪼잔스키!!!

    (경조사 부조 다년간 받아본 경험에 의하면 경조사 부조는 건건별로 손익분기 맞추지 마세요.
    솔직히 좀 얍삽해 보이는 분도, 반대로 봉투 수십장 들고와서 밥도 안 먹고 가는 분도,,, 다 축하하거나 슬퍼하는 의례를 행하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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