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5월 20일 PM 12:02
울 큰애 유치원 친구 엄마가 집 근처에 살아 울집 사람이 가끔 지나가면서 인사하는데요.
그 조그마한 애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요즘 유명한 대기업이 취직해서
군에갔다오고 회사에서 대학 지원해주고 하나 보더군요.
뭐 울집애도 열심히 살고 있으니 조만간 즐거운 소식 들릴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댓글 (8)
- 파
파적
05.20 · 14.♡.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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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파적 작성자
05.20 · 116.♡.141.94
ㅎㅎㅎ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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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5.20 · 223.♡.95.179
원래 저빼고 다 잘되죠...그런소리만 소문나니... 그냥 그런가보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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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삼진에바 작성자
05.20 · 116.♡.141.94
카톡사진 보여 준던데 키도 엄청 커졌고 잘 생겼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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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05.20 · 39.♡.231.221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집 아이도 다른 집에선 매우 잘나가는 아이가 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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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05.20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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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05.20 · 118.♡.73.156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내와 오랫동안 친하게 교류하며 지내는 동교교사분 딸과 저희 아들녀석이 엄마들 덕분에 유치원부터 친한 친구였는데 과학고 2년 마치고 카이스트 조기입학 후 올해 조기 졸업하고 삼성과 하이닉스 동시 합격 후 하이닉스 갔다고 하는데 별 부러워 하는 것 없이 무 신경인 아들과 저희 부부가 좀 신기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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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sCloud 작성자
05.20 · 116.♡.141.94
요즘 시대가 시대인 만큼 빨리 적성에 맞는 안정적인 직장을 찾았다는게 부러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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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엄친아가 생긴게 아니죠 ㄷㄷㄷ 잘 되는 것만 전달되니 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