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원장, 삼성전자 총파업 긴급조정 논의 여부에 "말도 안 되는 소리"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5월 20일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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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노조는 수락을 했고 사용자는 유보라고 하면서 사인을 거부했다"며 "다만 언젠가는 타결이 돼야 하기 때문에 노사가 합의해서 신청을 하면 밤이든 휴일이든 언제든 (사후조정에) 응해주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고 언급했다.
언제 사후조정이 재개될지, 총파업 전 사후조정이 다시 이뤄질지를 묻는 질문엔 "모른다. 그거는 노사가 알아서 해야 한다"고 짚었다.

성과급 배분 기준을 노조 주장대로 7(부문) 대 3(사업부)으로 추진했는지 여부에 대해선 "내용은 말하기 어렵지만, 그 항목은 노조가 많이 양보했다"고 답했다.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겠네요.

댓글 (3)

  • Dufresne

    Dufresne Lv.1

    05.20 · 211.♡.152.128

    정부측에서 저 정도 워딩이 나올 정도면 어지간히 빡치게 했나보군요 ㄷㄷ 사측은 이번 사태에 더 이상 정부의 도움을 기대하긴 어렵겠습니다

  • 듄드라이브

    듄드라이브 Lv.1

    05.20 · 218.♡.239.200

    저는 이기사 보고 서초에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일단 거부)로 읽었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5.20 · 221.♡.34.113

    개인적 희망회로 뇌피셜 이지만

    오늘중 되지 않을까요?

    일단 권한 있는 자들이 생각이 필요해 보이는데

    그 꼬라지 보고 노조는 알단 파업한다 지른 듯 하고....

    권한 있는 자들이 딱히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긴급조정권도 사측에 명분이 없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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