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노측 , 둘다 '유보'에 방점. 해결에 실마리는 '유보'
햇빛찬란

Lv.1 햇빛찬란 (121.♡.195.253)

2026년 5월 20일 PM 01:02

조회 3,807 공감 0

사측 : 갑자기 없던 비메모리 보상 비율을 그렇게 높이면 어떻게. 의사결정 유보(시간필요)

노측: 내일이 파업D-Day 왜 유보 시간벌려그러지 ? 우리 총파업 !

이 상황인것같네요

이재용도 정부 중노위 입장이 뭔지 파악들어갔을꺼고

고민하다 . 노측에 파업 연기요청 등을 할수도 있고

아니면 뭐 정부 입장을 들어 결단아닌 결단을 할수도 있는상황이라

오후 낼 파업전까지 또 지켜봐야겠네요 . 공은 삼성전자 사측으로 넘어갔네요 .

댓글 (5)

  • N

    Nalto Lv.1

    05.20 · 211.♡.201.76

    유보는 애초에 권한이 없는 사람이 협상하러 나와서 그런 겁니다. 자기가 권한이 없으니 거절이 아닌 유보죠.

    이재용, 아니면 서초만 실질적인 권한이 있습니다.

  • 돌멩이

    돌멩이 Lv.1

    05.20 · 61.♡.229.230

    삼성는 참 회사구조가 복잡한 모양이네요. 그냥 삼성전자 하나로 보고 있었는데.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돌멩이

    05.20 · 223.♡.55.193

    서초에서 컨트롤 타워로 있으면서 자기들 편한대로 구조를 재편하다 보니 엮여 있어요.

    그래서 그 구조를 다 못 보면 왜 불만이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긴 합니다.

  • NURYGARAM

    NURYGARAM Lv.1

    05.20 · 118.♡.74.76

    건너 건너 돌아더니는 지라시가 개그인게 많네요 ㅋㅋ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05.20 · 223.♡.55.193

    없던 비메모리 보상 비율을 높인 게 아니라 양측 모두 받아들였다가 사측이 비메모리 보상 비율을 낮춘 안건을 갑자기 들고 나와서, 노측이 한 발 양보했는데 그것도 못 받겠다고 사측이 파투 낸 상황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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