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당후사'와 '선사후당, 망당보신, 사리우당, 기신망당'..
벗
벗님 (175.♡.156.146)
2026년 5월 20일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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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당후사' 하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 '정청래'가 떠오릅니다.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찐 민주당의 정치인'이죠.

'내 인생 사전에 이혼과 탈당은 없다'
정청래입니다.
'선당후사'의 모범이죠.
선당후사(先黨後私) : 당을 먼저 하고, 사사로운 나를 뒤로 둔다는 뜻
그렇다면,
이와 반대되는 정치인은 어떨까요?
'김용남 후보'는
'당이 압박해도 단일화는 없다'고 합니다.

// 김용남 "당이 압박해도 단일화 없다"…조국과 온도차
https://www.nocutnews.co.kr/news/6519953
선사후당(先私後黨) : 나를 먼저 하고 당을 뒤로 둔다
망당보신(亡黨保身) : 당이 망하더라도 자기 몸만 보전한다
사리우당(私利優黨) : 사사로운 이익을 당보다 우선한다
기신망당(己身亡黨) : 자기 몸 하나 살리려다 당을 망친다
'당'이 압박해도.
'당원'이 압박해도.
이런 정치인..
과연 민주당에 필요한가요?
끝.
댓글 (1)
- S
serious
05.20 · 118.♡.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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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강득구 한준호가 붙었다는거 보니 김민석 패거리가 들어가서 뭐가됐든 조국 정청래에 타격입히는 방식으로 밀어붙이겠다는 거죠. 김용남도 거기 올라탄거구요. 솔직히 이낙연보다 더 더러운 것들이 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