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5월 20일 PM 02:15
이전에도 가끔 먹긴했습니다만
요새 오랜만에 이틀연속 다시 먹어본 느낌은...앞으로 다신 먹고 싶지 않다 ㅎ
면과 국물이 따로 노는 느낌이고
일단 면이 너무 맛이 없네요.
같은 밀가루 친족일텐데
안튀겼다고 이렇게 맛이 없나? 싶은 수준입니다. (칼국수는 맛잇는데 말입니다 ㅎ)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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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5.20 · 182.♡.16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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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딥초코라떼 작성자
05.20 · 211.♡.66.45
그런가요? ^^ 약간 컴누들 같은거 먹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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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05.20 · 106.♡.75.213
저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었는데요...
사람 입맛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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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D다 작성자
05.20 · 211.♡.66.45
저도 처음엔 그런 느낌이었는데 몇번 먹다보니 스낵면 먹고 150칼로리 운동을 하는게 어떨까 싶더라구요 ^^
- 흰
흰돌
05.20 · 112.♡.220.148
저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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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흰돌 작성자
05.20 · 211.♡.66.45
앗 저만 맛없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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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삭제된 댓글입니다. - J
JRPAPA
05.20 · 211.♡.201.141
저는 덜 기름지고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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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JRPAPA 작성자
05.20 · 211.♡.66.45
다들 맛있어 하시네요 ^^
- 나
나르는곰돌이2
05.20 · 165.♡.230.251
면 입문을 칼국수로 하셨으면 건면이 입맛에 맞지만 라면이나 짜장면, 짬뽕 등으로 하셨으면 안 맞습니다. 전 20세 이전엔 짜장면 짬뽕을 단 한그릇도 못 먹어봤고 (모친은 중화요리를 불량음식 취급하심) 라면은 3개 먹어 본게 전부. 그것도 라면 기름이 불량이라고 삶은 뒤 물에 헹군 라면. 20세 이후 유탕면에 정상적으로 적응하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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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면에 달걀 깨넣으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