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꿀꿀하게 오고 일하기가 싫어서 올려 보는 아들 자랑
M
magicdice (112.♡.98.202)
2026년 5월 20일 PM 03:45
조회 3,715 공감 0
아침 출근 전에 잠깐 놀아줄때 모습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어릴때 장꾸 아니었는데, 아들은 사진만 봐선 이런 장꾸가 없어 보이게 나온단 말이죠. ㅎㅎ
이건 어제 재우기 전에 침대에서 놀때 입니다.
사진은 삭제삭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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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드러운송곳
05.20 · 121.♡.24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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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부드러운송곳 작성자
05.20 · 112.♡.98.202
고맙습니다
- 주
주먹밥
05.20 · 112.♡.214.199
아유 너무 이쁩니다
행복한 육아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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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주먹밥 작성자
05.20 · 112.♡.98.202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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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쁠 때입니다.
정말 많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