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divison (222.♡.53.13)
2026년 5월 20일 PM 06:37
지난 주 맨유와 노팅엄 경기를 보면서 브루노 페르난데스 선수의 단일 시즌 최대 어시스트 기록이 관심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노팅엄에서 뛰는 엘리엇 앤더슨 선수의 플레이가 가장 관심이었어요.
어쩌면 다음 시즌 맨유에서 뛸 수도 있는 선수라서요.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참 solid 한 선수구나.. 이런 느낌이었어요.
막 특출나게 엄청난 피지컬과 스피드 또는 발기술, 킥을 보여주는 건 아닌데.
어쩌면 저렇게 편하게 쉽게 축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느낌인 선수에요.
키도 작고 몸도 그렇게 크지 않아보이는데 딴딴한 느낌이고요.
현재는 맨시티와 맨유가 이 선수 영입에 가장 앞서 있다고 하는데요.
맨시티가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고.. 이건 지인이 앤더슨이 맨시티를 선호한다는 말을 전하면서 시작된...
그리고 맨유가 돈을 크게 쓸 것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확실한 사실이 되는 것 같았는데요.
아마도 노팅엄에서 생각하는 이적료가 125 M 파운드거든요.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3명 영입을 해야하는데 이 선수한테 이정도 금액을 넣을 수가 없어서..
근데 최근 새로운 변수가 생겼어요.
바로 PL 를 주름잡았던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를 이번 시즌을 끝내고 떠난다는...
그리고 캐릭은 맨유의 정식 감독이 된...
과르디올라 감독이 없는 맨시티를 엘리엇 앤더슨이 과연 선택을 할까? 하는 추측성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맨유는 앤더슨의 이적료가 아직 정확히 나온건 아니라서 일단은 노팅엄과 협상을 시작할 거라는 이것도 추측성이지만..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맨유팬 입장에서는...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그래도 카세미루 선수 대체로 추아메니 선수가 더 땡기기는 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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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5.20 · 219.♡.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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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다니엘D 작성자
05.20 · 118.♡.31.188
마테우스는 80M 파운드 이야기가 나오는데…너무 비싸게 부르는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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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joydivison
05.20 · 219.♡.225.19
사올때 40m이고 애드온까지 있어서 최소 60m은 받아야 한다더군요.
근데 강등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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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서 내줄리가 없어서 추아메니는 안된다 싶고,
앤더슨/토날리 중에 한명은 대려와야하고
마페와 서머빌은 데려오면 좋겠는데, 마페는 영입가격이 비싸서 싸지 않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