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5월 20일 PM 07:28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잼프도 발언을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지만, 잼프의 의중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감합니다.
뱀발.
불합리한 소수 때문에 다수의 권리와 행복이 침해당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사회 존속의 기본 원칙입니다.
댓글 (6)
-
HHoyyou
05.20 · 221.♡.31.173
-
커커스텀키보드
05.20 · 223.♡.55.193
영업 이익에서 인건비로 성과급이 비용 처리가 된 후의 금액에서 세금처리가 되겠고, 인건비 지급 과정에서 직원들은 그에 대한 각종 세금을 내면 그거로 끝인 거 아닌가 싶은데 왜 세후 영업 이익을 말씀하시는 건지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기업에서는 인건비를 비용으로 처리하게 되어 있잖아요. 제가 놓친 데가 있는 걸까요
-
Ffinalsky
→ 커스텀키보드
05.20 · 223.♡.81.246
저도 그부분이 모호하더라구요. 직원들 성과급을 주기위한 금액을 인건비로 미리 빼서 매출총이익을 다시 뽑아야 할텐데 그럼 그만큼 영업이익이 줄어들거든요.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그 금액을 비용처리를 하면 그만큼 기업은 이익이 줄어들어 세금을 덜 내게되니 세금문제를 얘기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 국가에 내야할 세금을 직원이 가져간다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
커커스텀키보드
→ finalsky
05.20 · 124.♡.226.165
그 관점이라고 하더라도 직원이 소득세로 내는 게 법인세로 낼 때보다 세수가 더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대체 어디에 방점을 두고 하신 말씀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
05.20
삭제된 댓글입니다. -
고고물타자기
작성자
05.20 · 121.♡.132.10
대통령의 입장에서
큰 그림에서 생각하면, 삼성전자든 어디든 법인세 계산 안 끝났습니다. 세금 안 냈습니다. 그동안 국민의 혈세로 보조를 하고 세액 공제를 얼마를 해 줬는데 (K-칩스법에 따른 시설 투자 공제율 15%와 전력·용수 등 인프라 보조 등), 세금 계산서 발행도 하기 전에 올해 많이 벌었으니 10%는 적다, 15% 달라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지요. 얼마에서 15%인가요?
이런 뜻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아직 잘 이해 못했어요.. 영업이익이 성과급 산정의 모수가 되는 기준일 뿐이지 세금을 떼고 안떼고의 의미로 발언하는게 맞는건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