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진짬뽕 (117.♡.66.246)
2026년 5월 20일 PM 08:09
지금에 와서 보니 단막극 인데도 주연급 인물들의 네임 밸류가 굉장 했네요
최수종도 나오고 이덕화 임호 김규철...
대하 드라마 주연을 맡아도 되는 인지도의 배우들이 출연을 많이 햇네요
단순히 출연료를 많이 준다고 해서 출연 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전설의 고향 같은 드라마다 그립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단막극이 귀한 요즘 인데 거기에 사극 이기도 하니깐 말이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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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5.20 · 112.♡.1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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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림진짬뽕
→ 렉투스 작성자
05.20 · 117.♡.66.246
최수종은 공채가 아닙니다 ㅋ 이덕화는 tbc 공채 이고 전서르이 고향 출연은 2008 이니깐 월급 받는 방송사 직원도 아니었겠지요
김규철도 공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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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 크림진짬뽕
05.20 · 211.♡.26.225
렉투스님은 아마 80년대 전설의 고향을 생각하셨나 봅니다. 당시에는 방송국마다 전속 개념이었으니까요.
08년도에는 공채와 전속 개념이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방송국 위세는 아직은 대단했죠.
이덕화옹이나 최수종 같은 급들은 당시 pd 혹은 그 위 국장급들이랑 친분도 많이 있고 하니까요.
그리고 전설의 고향은 여름 시절 나름 화제작이고 케백수가 많이 밀어준 방송이기도 하니 출연하는 데 크게 문제 없었죠.
여배우들도 ‘구미호’ 같은 경우 당대 최고 미인 여배우가 한다는 ‘타이틀’ 같은 것도 있었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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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20 · 218.♡.158.6
내 다리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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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 까망앙마
05.20 · 121.♡.147.178
이거 전설의 레전드 트라우마급 무서운 장면이었을겁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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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 까망앙마
05.20 · 125.♡.42.96
아....ptsd 꺼내주시네요 ㄷㄷㄷ
어렸을 때 친척 할머니댁에서 자취를 했는데요 할머니댁 옆이 장의사 였네요
저거 본 날 새벽에 장의사 집에서 애기 우는 소리(고양이) 나고 저 잠 못자고
덜덜 떨었네요 저거 한동안 계속 꿈꿨고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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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 지혜아범
05.20 · 121.♡.147.178
4D가 아니라 5D 영화관이었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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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 홀리지저스
05.20 · 125.♡.42.96
그게 한동안 계속 이어졌습니다
ㄷㄷㄷ
지금이야 그냥 웃지만요 ㅎㅎㅎ
- 탱
탱자나무
05.20 · 175.♡.85.177
전설의 고향은 드라마, 영화 소재의 전당입니다. 내용을 현대화 하고 세련되게 연출하면 명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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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5.20 · 223.♡.78.76
지금으로 치면 무한도전보다 더 많이 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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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방송사 공채 탤런트들은 매달 월정액으로 월급 받았습니다
그리고 공채로 들어간 직원이니 시키는대로 출연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