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20일 PM 08:29
놈놈놈 생각하면 됩니다. 비슷한 작품들 계속 만들어서 하나의 장르를 형성 못한 게 아쉽습니다.
큰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왜구들이 악당인 게 기본 설정이고 마적은 악당, 선당을 오갑니다. 한국인과 중국인은 선당이죠. 중국인 선당은 실제 역사이기도 하고 중국 관객을 목표로 하는 거죠.
이렇게 만주서부극 만들면 중국돈 좀 빨아먹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댓글 (16)
-
홀홀리지저스
05.20 · 121.♡.147.178
- 탱
탱자나무
→ 홀리지저스 작성자
05.20 · 175.♡.85.177
왜구, 부역자들 쏴죽이는데 중국이 왜 태클 걸죠?
-
홀홀리지저스
→ 탱자나무
05.20 · 121.♡.147.178
항일 투쟁 관련 역사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겠지만,
티벳이나 대만 관련 정책에 비판이 가해질 수 있어서 꺼릴 수 있지 않을까요 ㅎㄷㄷ
- 탱
탱자나무
→ 홀리지저스 작성자
05.20 · 175.♡.85.177
내로남불이죠 ㅎ
-
Iiamgulbi
05.20 · 125.♡.111.231
어릴때 기억으론...
비슷한 장르가 있긴 있었습니다.
박노식 배우가 주로 주연을...
- 탱
탱자나무
→ iamgulbi 작성자
05.20 · 175.♡.85.177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듯 안나는 듯...
-
Iiamgulbi
→ 탱자나무
05.20 · 125.♡.111.231
저도 삼촌에게 들은 이야기라....ㅎ
-
런런던프라이드
→ iamgulbi
05.20 · 58.♡.226.14
박노식을 아시는 님은 …. 옛날 사람.
-
사사나이불패
05.20 · 221.♡.7.94
서부극 자체가 한물간 장르라 수요가 따라줄지는 모르겠네요...
- 탱
탱자나무
→ 사나이불패 작성자
05.20 · 175.♡.85.177
K서부극으로 부활하는 거죠. 수명이 어느 정도일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헐리웃에서 나치 쏴죽이는 느낌으로 일제 군인, 부역자를 쏘면 되는데
중국이 제국주의를 꿈꾸고 있어서 통관(?)이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