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r1 (124.♡.31.174)
2024년 5월 14일 PM 11:21 · 수정됨(23:32)
음…
동료입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봅니다.
A 상사 ) B는 Z팀에 물어보고 결정해서 진행해주세요.
B ) 네, 알겠습니다. Z팀 이거 가능 할까요..?
Z) 가능 여러가지 문제로 고려 할게 있습니다. 하지만 메일로 요청 주세요.
B) 네 메일 드리겠습니다.
Z) 메일 : 어렵지만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문제 여지는 있지만 저희 팀은 최선을 다하지만 책임은 못집니다.
B) 네, 부탁드립니다.
---- 업무 실패----
B) Z팀에 그렇게 부탁했는데도 실패 했습니다…
이건 너무 순화 한것입니다….
오늘 , 제 동료지만 자신의 문제가 있어 원인을 추궁하는데…
저에게 나름 동료라고…오늘 내일 휴일인데 오늘 보고 하지 말고 목요일에 하죠.. 합니다..ㅜㅜ
전 단호히, 아닙니다. 오늘 털어야 휴일에 맘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조언 하니 못마땅하게 쳐다 봅니다.
왜냐..? 제가 사실 알고 있던 문제인데 계속 힌트만 주고 있었는데…월권이라 참관 안하다가 크게 터져…
집중됐거든요,…
그러더니 상사가….다그치니… 금일 가족모임이라 죄송합니다만 일찍가겠습니다 그러면서 거의 울면서 갑니다 ㅜㅜ
평소에도 남자인데…회의실에서 잘 울어요 ㅜㅜ
가고 나서 상사가 고개 숙이고 있길래…
제가 솔직히…이런 이런게 문제다…말씀드리니..
상사의 한마디..
"알아."
원래 상사가 다 알고 있던건데… 쳐자식있는 놈 힐난하기 싫어 수년간 기회를 주고 있던 거였습니다…
그런데 그 새끼는 실실쪼개면서 뭐 알아서 하겠죠 맨날, 갈구기만 하는데요 뭘…
이러면서 매일 자기도 먹구 살아야 한다면서 업무시간에 매일 쇼츠 제작 하고 있는 넘입니다…ㅜㅜ
제 옆에서…
거기다…주변 사람들한테는 가끔 음료도 돌리며 언제나 웃으며 다가가니…
사람 참 좋다는 평가만 받고…
실제 업무는….전혀 하지 않거나 능력이 없어 저에게 물어보거나(저도 3년동안 당했습니다…)
다른 사람 이랬다 그럽니다..
오늘 보니…순수하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모든 걸 이용하는 순수(?)악인 이네요…
전 2년전에 알아 모든 질문은 메일로 상사 끼고 해주세요 해서…
피해갔지만…
상사가 절망하네요….그렇다고 그분이 짜를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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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5.14 · 125.♡.218.23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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