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5월 20일 PM 09:33
어제 이완배작가와 함께 하는 F끼리 티키타카에서는
민주당을 우리 민주시민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것인가? 에 대한 답을 주었고요
오늘 논에서는 언론이 현재 선거지형을 어떤 스탠스로 끌고가고 있는지 다소 해이해진 민주시민들에게 환기시키고 있구요
광주를 향해 망언을 했던 송언석에 대해서, 그리고 내란당의 5.18을 바라보는 저열한 시각에 대해 일갈하며
저것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상기시켜줍니다.
어제 오늘 정준희의 논을 보면서
이거 아무래도 민주당에서 대대적으로 저짝정당을 내란정당으로 확실하게 못박고
저들에게 표를 주려는 사람들에게 수치심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선거전략을 짜야 하지 않는가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언론은 내란당도 싫지만 민주당도 싫어 라는 심리를 부추기고 있고,
마치 내란이 없었던것처럼 내란당과 민주당을 동치시켜 누굴 찍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몰고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후보들이 삐걱거리는 틈을 타 결집하고 있는 양상이죠.
사람들의 망각을 이용해 주류언론이라는 놈들의 벌이는 개수작질인데
그리고 선거때마다 플레이어로써 뛰는 소위 언론이라고 하는 쓰레기들의 놀이터가 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조국대표 당선되는거 정말 중요하고
삼전주식에 투자한 개미들에게 파업관련 뉴스도 정말 중요하지만,
정말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어제 오늘 정준희의 논 꼭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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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20 · 119.♡.2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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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20 · 61.♡.201.240
완배형님 참 좋습니다. 경제의 속살부터 인사이트가 훌륭하신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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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5.20 · 180.♡.163.226
민주당내에 극우 세력이 이미 많이 들어와있기에, 어쩌면 선거에서의 패배 - 당대표로의 책임 전가 - 극우세력의 민주당 장악을 목표로 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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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5.21 · 49.♡.62.135
20일(수요일) 논을 지금 거의 다 들었는데...
정준희 교수님 이제껐 어떻게 참으며 살으셨나요.
김총수의 교수님 스카웃은 진짜 신의 한수라고 생각됩니다.-김총수는 대부분의 선택이 신의 한 수 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수님의 말씀들을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을 오늘도 합니다.
AI 가 있어서 그게 참 쉽네요. 유튜브 주소줄 넣고 말씀들 프린트해서 베개 만년필과 6월1일날 배송되는 세종으로, 겸손공장 노트에 필사 들어가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번 선거를 잘 살펴보면 ‘내란 청산’ 또는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를 말하는 후보들이 있고요. 반면에 ‘이재명과 함께…’만 외치는 후보들이 있어요.
이것만 봐도 앞으로 누구를 지켜보고 응원해야하는지 누구를 의심의 눈으로 감시해야하는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