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손 따줬어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5월 20일 PM 10:09
조회 3,703 공감 0
체하지도 않았는데 소화 잘 되라고
손 따 주셨어요

집사는 단지 백호 몰래 조용히 놀아준 죄로
피 봤네요



원레 있는 장난감은 드는 순간 백호가 다 채가서 버리는 전선으로 몰래 몰래 놀아줍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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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0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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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수현 작성자
05.20 · 125.♡.253.76

얘 자고 있어서 몰래 놀아주다가 ㅠㅜ 과격해지셔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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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백
05.20 · 117.♡.20.150
범묘가 누굽니까? 혼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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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나백 작성자
05.20 · 125.♡.253.76
소룡이가 그랬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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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피릿츠
05.20 · 220.♡.237.226
몇살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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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스피릿츠 작성자
05.20 · 125.♡.253.76
13살 할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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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5.20 · 125.♡.112.6
눈이 녹색이네요..!!
직접 보면 그 부분이 엄청 매력적이더라구요. -
소소룡.백호
→ 하나글 작성자
05.20 · 125.♡.253.76
에메랄드 빛 입니다. ㅎ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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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0 · 221.♡.34.113
능동이 아니라 수동이군요. ㅎ
당하셨군요. ㅎ
주인님 말씀 잘 들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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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20 · 125.♡.253.76
사냥 본능을 자극한 제 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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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이 표정이 고고합니다.ㅋ 질투는 꼬앵이의 힘인가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