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sking (218.♡.68.230)
2026년 5월 20일 PM 10:14
Jagged Little Pill이라는 앨범을 정말 수도 없이 들었었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앨라니스 모리셋과 돌로레스 오리어던은 이후 전세계 여성 보컬에 큰 영향을 끼친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돌로레스(R.I.P.)는 별개로 하고 앨라니스 모리셋의 거칠고도 감성있는 그 창법은, 예컨대 에이브릴 라빈이 물려 받았던 것 같더군요.
아무튼 생각만 나면 수시로 듣는 제 최애곡은 Ironic입니다. (차트 상으로 대성공을 거둔 곡은 You Oughta Know 였지만요)
비오는 밤, 문득 또 듣다가 글 써봅니다. (__)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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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20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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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5.20 · 61.♡.133.154
가요톱텐에서 노래 부르던거 기억납니다.
1집은 저도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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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NixII
05.20 · 221.♡.165.202
카세트 테잎사서 늘어지게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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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05.20 · 169.♡.176.130
고딩때쯤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랜만에 들어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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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05.20 · 175.♡.49.118
많이 들었었습니다.
기억을 떠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F
F1ne
05.20 · 121.♡.6.251
저는 Utopia 좋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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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hite
05.20 · 221.♡.35.171
캐나다 사람인가요? 제목이..?
- T
tessking
→ Bluewhite 작성자
05.21 · 218.♡.68.230
캐나다 가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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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lpy
05.20 · 211.♡.153.148
제 최애 앨범 중 하나입니다.
- D
dumbx3
05.20 · 59.♡.158.227
재그드 리틀 필
저도 테이프로 엄청 들었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시 음악은 90년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