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y419 (211.♡.94.163)
2026년 5월 21일 AM 04:28
일단 싸니 사고 그 다음에 뭐 하는 물건인지, 어디에 쓸지 고민 해 보세요. ??? ㅎㅎㅎ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유선" 이어폰이나 보급형 헤드폰에 연결하여 쓰는 물건입니다.
음 쉽게 노트북의 사운드 카드나 핸드폰의 사운드모듈을 대체하는 외장 사운드카드 정도로 이해 하면 될것 같습니다.
DAC 칩 : 시러스 로직(Cirrus Logic) 의 CS43198 - 구글 설명 : 130dBA의 다이내믹 레인지(DNR)와 -115dB의 THD+N(총 고왜곡률+잡음)을 제공하여 원음에 가까운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
OP AMP : SGMicro 사의 SGM8262 - 구글 설명 : 입력 신호의 왜곡을 최소화하면서 강력한 출력을 제공할 수 있어, 주로 고음질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및 DAP(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의 헤드폰 앰프 단에 탑재됩니다.
알리 알뜰마트에 지금 3만원이네요. 지켜본 결과 오늘 최저가네요. 3만 ~ 3만 8천 사이를 왔다 갔다 하네요.
(알뜰마트는 물건을 3개 이상 사야 배송 되니 다른 거 필요 한 거나 1,000원 짜리 2개 더 담으면 됩니다. 알뜰마트 구매는 거의 3-6일 내 배송 옵니다. 역시 알리이니 물건 하자 복불복은 있는 모양이나 저는 당첨된 적이 없습니다.)
다음은 개인적 경험에서 나온 경험 공유 차원의 글입니다. 아주 주관적인 글 입니다.
사용기일 수도 아닐 수 있기도 해서 자유게시판에 써 봅니다.
요즘은 무선의 시대라서 사실 그 줄 없음의 편함은 음질?의 유혹을 많이 줄여 주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급형? QCY 나 뭐 이런 거 말고 유선 이어폰(IEM) 으로 들으면 뭐 좀 다를까 궁금하시면 사서 끼워 보세요.
이어폰은 10만원 이하에서 골라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KZ ZS10 PRO X(3년 전 4만원), simgot EW300(10만원) 등등 사용 중이나 파는 제품은 종류가 엄청나게 많아서 개인 취향과 가격에 따라 찾아보세요.
보통 귀를 가진 보통 사람이면 이 이상은 궁금해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그 차이가 많이 크지 않고 뭐가 더 좋다 말 할 수 있는 수준이 안되더군요.
다만 이른바 꼬리다리덱 없이 연결하는 것과 있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JCALLY JM98Max 는 정말 가성비 제품이었습니다. 위에 지금은 3만원이라 썼지만 저는 3만6천원에 샀습니다.
이상 잠 못 이루는 새벽에 두서 없이 주절거려 보았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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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5.21 · 180.♡.2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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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y419
→ blueship 작성자
05.21 · 211.♡.94.163
아버지가 보청기를 하시는데 모두 안 들리는 게 아니라 특정 주파수를 못 듣는 거 더군요. 보청기 주파수를 못듣는 주파수를 증폭 시키는 거라는 걸 그 때 첨 알았습니다. 저도 나이 들면서 저음 쪽 음성이 잘 안들린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화 하다보면 남성 저음 목소리 가진 사람 음성이 잘 안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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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5.21 · 61.♡.120.114
저런 꼬다리 덱 하나 갖고있긴한데...처음엔 역시 음질은 유선이지 했는데
일단 그냥 선 한개도 거슬리는데 덱이 추가로 붙으니 2배 더 거슬리더라구요.
거기다 음악들을때 이런건 실외에서 듣는터라 주위 소음때문에 큰 차이가 안나고..
결국 걍 여동생이 준 버즈프로 사용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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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y419
→ 까망꼬망 작성자
05.21 · 211.♡.94.163
본문에도 언급하였지만 줄 없음의 편함은 음질?의 유혹을 많이 줄여 주기도 합니다. 저도 무선 반 유선 반 정도 돌아가며 씁니다. 무선 이어폰도 쓰고, 주로 IEM을 블루투스로 변환해 주는 블루투스 리시버(Bluetooth Receiver) 또는 블루투스 어댑터(Bluetooth Adapter)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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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가리11
05.21 · 211.♡.63.76
지르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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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y419
→ 용가리11 작성자
05.21 · 211.♡.94.163
가격이 저렴해서 이른바 찍먹 해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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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솔깃해지는데 고주파 난청이 와서 아무 의미가 없다는게 슬픕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