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21일 AM 09:34

20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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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오래 참고 믿었고 기다렸다"며 "이제는 안다. 믿음에도 대가가 있다는 걸 느낀다. 가볍게 넘겼던 선택들, 당연하게 여겼던 관계들, 그 모든 행동에는 결국 결과가 따른다"고 적으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듯한 뉘앙스를 남겼다.
또한 그는 "내가 어떻게 이용당했는지, 그리고 왜 이용당했는지 시간은 결국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겼다.
이와 함께 A씨는 지인과 나눈 것으로 보이는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 일이 터지고 나서야 나에게 X톡을 모두 지우라고 했다. 내가 다 지웠을까?"라고 말하며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XX씨가 나한테 소개받은 거랑 현무 형 XXX 다 아는데 뭐"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며, 특정 인물들과의 관계를 추정하게 하는 사적 언급이 담겨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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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도 뭐 나오나보네요
댓글 (3)
- 폭
폭주천사
05.21 · 223.♡.5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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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5.21 · 180.♡.170.112
소문이야 많았죠
알 사람들 다 알아서 계속 방송에 나오는 거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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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써니사이드쵱
05.21 · 223.♡.210.183
그놈의 암시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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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보기만 계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