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 (118.♡.4.16)
2026년 5월 21일 AM 10:1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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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21 · 223.♡.8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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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21 · 119.♡.53.5
진짜 눈치 없네요. 지금은 저런 말로 정부 공격할 타이밍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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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5.21 · 14.♡.109.30
저 입장문을 보면 저는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시대의 화두도 제시했구요
정부에서 긴급조정권을 먼저 운운한건 저도 많이 나갔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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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상다반사
05.21 · 175.♡.168.163
사측이 안 받은걸 조정 들어가서 받게 만든 거 아닌가요? 허허.
- 울
울아이아빠
→ 일상다반사
05.21 · 203.♡.151.50
조정안 자체가 사측안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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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5.21 · 49.♡.83.205
쟤네도 대통령 X 못알아먹겠으면 김어준 해석해준거나 좀 읽어봐야겠는데요.
성과를 나누는 진정한 연대의 선… 아니 김어준도, 대통령도, 또 못 알아먹으니 김어준이 해석을, 그래도 못 알아먹으니 대통령이 풀어서 이야기 하고, 그걸 또 김어준이 한 번 더 이야기 해도 안 들으면 어쩌자는거죠?
게다가 어제는 사측이 중재안 거절해서 노동부 장관이 협상 테이블 앉혀 놓고 협상 이끌어 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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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대수
05.21 · 1.♡.153.101
이번 사건을 통해 기업은 다크팩토리와 인공지능 도입을 가속화 할 겁니다. 다크팩토리 리쇼어링 또한 정부는 지원 히겠죠. 생산라인을 보유하는 것이 국력입니다.
- 홍
홍시남
05.21 · 220.♡.38.98
이번 사건을 통해 인력감축시나리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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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21 · 211.♡.81.200
참으로 저기도 꽉 막힌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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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5.21 · 112.♡.140.250
"이제 삼성노조는 사업장을 넘어 전체 노동전선의 연대로 나아가야 한다"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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