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115.♡.254.130)
2026년 5월 21일 AM 10:35
집사람이 갱년기 초반인데 내년에 본격적으로 올 것 같고...
딸네미는 고3
아들네미는 중2병
하아........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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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05.21 · 117.♡.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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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 소망내음 작성자
05.21 · 115.♡.254.130
그러.....ㅎ....게....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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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낌이좋다
05.21 · 115.♡.120.159
헉~
아니 근데, 갱년기는 여자만 오란 법 있나요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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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 느낌이좋다 작성자
05.21 · 115.♡.254.130
아니... 제 말이 그겁니다. 남자도 갱년기 온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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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이파파
→ 살려주세요
05.21 · 59.♡.188.101
그러나 인정은 안해주죠.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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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5.21 · 175.♡.141.19
침뱉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침흘리는 사람입니다.
먼저 선빵을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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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 dh22 작성자
05.21 · 115.♡.254.130
아하.......... {emo:onion-01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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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21 · 119.♡.53.5
지인의 전언에 따르면 갱년기가 이겼다고 합니다. 케바케이지만 절박함이 다르지 않을까 싶어 이해가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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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 2themax 작성자
05.21 · 115.♡.254.130
무서운 갱년기...
- 엘
엘비제이
05.21 · 115.♡.180.106
제가 딱 내년 우려하시는 그 시기인데 아들녀석 대학 가고 평화가 오는가 싶더니 날마다 전쟁입니다. 집사람 감정 기복 심해지고 아들의 본격적인 사춘기는 이제 시작인가 싶습니다. 갱년기 오니깐 더웠다가 추웠다가 왔다갔다 하는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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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믿으십시오.
잘 지나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