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탱크데이 미국이나 독일 였으면..
돌
돌아온칠이 (211.♡.88.87)
2026년 5월 21일 AM 11:03
조회 4,953 공감 0
인터넷에 누가 그러더군요.
518에 탱크데이를 미국 버전으로 하면
911에 에어플레인 ‘벽에 쿵’ 데이와 갈은 것이라고요. 맞는 표현이라 공감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마케팅하면 법정 가기전에 아마 길에서 총맞아 죽을겁니다.
다른 나라 버전으로 하면
독일에서 아우슈비츠 ‘독가스 데이‘
중국에서 난징대학살 날에 ‘피바람 데이’
일본에서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터진날 ‘버섯구름 데이’
가 있겠네요. 그런 이벤트를 그일이 터진 역사적인 날 그나라에서 했으니 그 파급력은 엄청났을 겁니다.
스타벅스를 다시 가려면 브랜드의 모든 지분이 미국 본사로 넘어가서 신세계의 지분이 사라진 이후 이용할 수 있을겁니다. 2찍들의 놀이터가 된 지금의 스벅의 이미지를 살릴 유일한 방법 입니다. 뭐 그래도 전처럼 이미지 회복은 힘들겠지만요.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 이번 탱크데이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제대로 항의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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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21 · 223.♡.21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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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5.21 · 175.♡.141.19
와 벌레들은 한국에서 태어난걸 다행으로 생각해야겠네요.
초범이고 반성한다고 기소유예나 사회봉사활동 정도도 안받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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