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ence + The Machine - Ship To Wreck
O
orOro (206.♡.65.219)
2026년 5월 21일 PM 03:28
조회 3,019 공감 0
2009년 lungs앨법을 듣고 꼭 콘서트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이번이 오신다고 해서 기쁜마음으로florence the machine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몇몇 노래는 가사는 어두운데 경쾌한 음악으로 반전을 주기도 하는 노래들도 인상깊었습니다.
박정현 미장원에서 노래같은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네요.
직관해보면 중저음이 아주 딴딴해서 정말 좋았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주차를 20-30분 거리에 해놓고 운동겸 다녀왔네요.

댓글 (5)
-
Mmanics
05.21 · 112.♡.181.57
-
OorOro
→ manics 작성자
05.21 · 206.♡.65.219
저도 몇년 지나면 한국에 들어갈예정이라
3년 잡고 여기서 볼수있는 콘서트는 다 가보려고 맘먹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클릭질을 못해서 보기 힘들꺼 같고, 여기는 다 갈수 있으니 정말 좋습니다.
-
설설중매
05.21 · 211.♡.2.238

1집 분위기가 젤 좋았어요.
-
OorOro
→ 설중매 작성자
05.21 · 206.♡.65.219
저도 cosmic love 로 입문했습니다.
이런풍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좋아요.
요즘도 1집을 듣습니다.
-
설설중매
→ orOro
05.21 · 211.♡.2.238
cosmic love 뮤비의 영상미가 정말 멋지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볼 수 있을지..ㅠㅠ 아마도 유럽에 가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