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마지막 사연
아
아침소리 (118.♡.6.136)
2026년 5월 21일 PM 03:40
조회 3,347 공감 0
하.... 듣다가 눈물 나요..
70년대 초반 생들도 이렇게 구로공단 간 후배들 있었어요.
그 후배가 불러서 갔던 교회 문학의 밤에서ㅜ전태일 연극을 첨 봤고..
그들에게 12사에 만나요가 자본으로 힘이 되어준다는 사연이 진짜 거짓말처럼 들리고 이런 위로가 있나 싶네요.
하긴 와이프도 매일 라이브 듣고 있던데.. 정작 저는 나중에 챙ㄱ허 듣는정도인데..
댓글 (2)
- 바
바이어스
05.21 · 183.♡.141.245
-
아아리니아빠
05.21 · 121.♡.83.16
살면서 애널리스트가 자기가 관리하는 돈 때문이 아니라 없는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됐다는 글 보고 눈물 흘리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신뢰합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라서요.
정치, 시사는 김어준!
경제는 이광수, 박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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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퇴근하고 집에서 봅니다. 참으로 따뜻한 주식 방송입니다.
이광수대표님 또 운거 아닌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