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써밋 보고 왔는데요.
콩
콩쓰 (116.♡.186.29)
2026년 5월 21일 PM 05:30
조회 3,784 공감 0
회사에서 가까워서 몇개 세션(에이전트 관련된건)만 보고 왔어요.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보면 최근 가장 큰 화두로 보여요.
프론티어 모델은 어쨋든 많이들 경험하셨잖아요?
지브리 이미지도 뽑아보고 검색용으로 써보시기도 하고 말이죠.
우리가 아는 챗봇이 아니라 어벤저스 쟈비스를 실제 써보자는 시대로 바뀌는 모양세에요.
AWS도 에이전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모양세구요.
오픈클로가 그렇게 급격한 성장을 하더니 지금은 초라한 퇴장을 한 걸 보면,
기술 스택이 하루하루 너무너무 급변합니다.
스타트업이 아니면 빠른 적용도 어렵겠지만 트렌드 파악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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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HeadAZ
05.21 · 14.♡.6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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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 BigHeadAZ 작성자
05.21 · 116.♡.186.29
보안, 인증, 설계 등 보고 왔는데 상용화 제품은 이미 다 준비되어 있더군요. 돈다발만 가져가면 되는 구조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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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HeadAZ
→ 콩쓰
05.21 · 14.♡.69.221
요샌 claude code 가 있으니, 제품 자체가 아주 빠르게 상용화 되는거 같더라구요.
원하는 바를 듣고, 고객의 원하는 형태로 셋업해주는 일이 오히려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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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대에서 광탈락..ㅜ.ㅜ 이젠 aws 행사도 가려서 받는가 보군요.. 에휴..
agent 는 이미 방향인듯 합니다. 결국, 사람이 반복적으로 해야할 일을 줄이는게 중요할테니까요.
요새 저도 hermes 설정해놓고 열심히 놀아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되고 안되는지 아는게 중요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