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자무싸 보면서 고 이선균 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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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25.♡.113.200)
2026년 5월 21일 PM 06:11
조회 4,278 공감 0
이선균 씨 생전 일화 보면은...
캐스팅 못 받는 친구들이나 지인들 따로 오디션 자리도 주선해주시고.. 좋은 일 많이 하셨는데...
모자무싸 배경에 맞는 속 좋은.. 감독님이나.. 기획사 대표님 으로 나오셨을거 같아요..
팔인회가 아니라.. 구인회로 나오셨어도 좋은 연기 보여주셨을거 같기도 하고요..
괜히 모자무싸 보니.. 더 생각나네요..
돌아가신지 3년차네요...
언론개혁도 빨리 해야되는데.. 검찰개혁도 미적대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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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심
05.21 · 211.♡.146.181
- 내
내야땅볼
05.21 · 49.♡.75.3
윤두창이 죽였다는게 정배죠. 정확히는 윤석열 정권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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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21 · 118.♡.174.38
남주 연기보면 이선균씨가 떠오르던데
일부러 그렇게 연기한건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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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만 캐릭터에 이선균씨의 일이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