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모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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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inni (61.♡.29.204)
2026년 5월 21일 PM 07:12
조회 3,489 공감 0
모처라고 말하고 장소 특정해버리기폴 바셋 합정점의 신메뉴를 마시다 화장실을 갔다 나오는 길에 마주친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두 친구의 이야기.
A : 그 옷은 살려고 봤는데 너무 중국풍이야
B : 이제 곧 한나라 될껀데 미리 적응해야지?
A : 하..
이게 요즘 아이들의 현실입니다.
댓글 (3)
- 기
기회를찾아서
05.21 · 21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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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5.21 · 114.♡.70.19
본인들도 잘못이라는 건 인지하면서도
그딴 짓거리를 관성적으로 계속 한다는건
정신병이라는 얘기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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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5.21 · 125.♡.2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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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리박스쿨부터 자세히 파 봐야 되는데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