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클리앙 (203.♡.108.204)
2026년 5월 21일 PM 07:46
칼로 길 가던 여학생을 도륙했던 사람
어린 학생을 향해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겼던 사람
탱크와 장갑차, 헬기를 조종했던 사람
그 많은 사람들은 모두 투명인간이 되어
우리 사이에 스며들며 아무 일 없었단 듯, 아니 오히려 기득권이 되어 살아갑니다.
한 마디 말도 없이 살아가는 수많은 그들
그들은 어디 갔을까요
혹시 나의 아빠일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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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21 · 58.♡.211.207
- 기
기회를찾아서
05.21 · 211.♡.41.236
전대갈이 박근혜 한테 그냥 줬다고 알려진 돈만 당시 6억인가? 였으니 끼리끼리 졸라게 나눠 먹고 어디 해외에 박아 놓고 대대손손 돈 놀이 하며 살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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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5.21 · 203.♡.108.204
일반 군인들에게는 그런 돈도 주지 않았는데. 그들은 아무 댓가 없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 슬픕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 안녕클리앙
05.21 · 211.♡.41.236
물밥극우개독내란견이 되어 지들 꼴리는대로 교회가서 용서받았다고 정신 승리하고 길바닥에서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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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5.21 · 219.♡.13.46
부끄러움 모른채
시궁창의 쥐떼 처럼 살아가거나 혹여 이미 저세상의
지옥고통에 빠져 있겠죠
잔혹한 살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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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랑이2
05.21 · 118.♡.10.237
저도 이게 항상 궁금합니다. 누구하나 나와서 양심고백이나 사과하는 일반 군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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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05.21 · 117.♡.6.214
인간이 아닙니다.
- S
SassyBrain
05.21 · 115.♡.24.164
유형1. 그놈들 빨갱이 맞어 그래서 내가 다 죽였지
유형2. 군인이 위에서 시키는데 까라면 까야지
- T
TallFescue
05.21 · 67.♡.65.41
그 시절 부대 명부도 없나요?
다 찾아서 불러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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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때 나까무라 앞잡이 같은것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