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불안석이군요
여
여름숲 (223.♡.174.177)
2026년 5월 21일 PM 09:21
조회 3,225 공감 0
주말에 시골 이모집에 고사리 농활 내려와 휴가내고 온 사촌언니까지 셋이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하루걸러 한번 고사리 꺾고 삶고 말리고
다음날은 로동없는 날 읍내 장에가서 놀다 오기도 하고
알콩달콩 지내는데
좀전 막 사촌언니의 급발진
친정엄마(이모)에게 서운한 걸 급 토로 하시는데 이모 당황하셔서 어버버 변명도 하시다 다른 주장도 하시고
언니는 단호한 어조로 서!운!했!다!고!
중간에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ㅠ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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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1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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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수현 작성자
05.22 · 223.♡.174.177
이모주무시고 새벽1시까지 언니의 서운토로를 들어드리곤
새벽에 일어났더니 비몽사몽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kjwflZ-R0oM?si=EGBcsXKVLiSX8vfB
ㅠㅠ 힘내세요